새 달 근무표를 엽니다
사이드바 근무표에서 만들 달을 고릅니다. 발행 전이면 상태가 작성 중으로 표시되고, 이 단계 근무표는 나만 보입니다.

비어 있어도 전월에서 복사로 자리·규칙을 가져오면 처음부터 다시 안 짜도 돼요.
AI 어시스턴트로 초안을 만듭니다
오른쪽 아래 AI 어시스턴트를 열면 "무엇을 도와드릴까요?"가 뜹니다. 생성을 요청하면 등록한 직원·규칙으로 이번 달 초안을 자동으로 짜줍니다.

규칙·인원 수요를 미리 설정해뒀다면 그대로 반영됩니다. 조건은 나중에 더 얹어도 돼요.
대안을 비교해 고릅니다
AI는 한 답을 강요하지 않습니다. 다른 안 보기로 변경이 적은 안과 근무 쏠림이 적은 안을 비교할 수 있어요. 무엇을 고를지는 사람이 정합니다.
AI는 결정 지원입니다. 자동 확정하지 않고, 안을 제시하면 책임자가 선택해요.
스케줄을 점검합니다
상단 스케줄 점검으로 인원 충족률과 규칙 신호를 한 번에 봅니다. 주 52시간, 근무일 사이 11시간 휴식, 사수·부사수 페어, 그날 인원까지요.

빨강이 있으면 그 자리만 손보면 됩니다. 코드별·일별 충족률로 어디가 빈지 바로 보여요.
결원·빈자리를 메웁니다
빈자리가 있으면 상단에 결원 배너가 뜹니다. AI로 재편성(기존 인원 자동 재배치)이나 알림톡 대타 모집(카톡으로 지원 받기) 중 고르면 됩니다.

대타 정하는 순서가 고민되면 요청 처리 가이드의 신호등을 함께 보세요.
발행합니다
발행하기를 누르면 초안이 직원에게 공개되고 알림톡으로 안내됩니다. 상태가 직원 공개됨으로 바뀌어요.

발행 뒤 바뀐 내용은 변경 이력으로 관리됩니다. 재발행하면 직전 발행본과 달라진 칸만 다시 공개돼요.
한 달이 끝나면 마감합니다
그 달 근무가 끝나면 마감하기로 기록을 확정합니다. 수정이 잠기고 정산은 이 기록을 기준으로 해요. 마감 후 변경은 변경 이력의 정정으로만 됩니다.